안녕하세요. 선생님의 작품을 무~지 좋아하는 열성팬이랍니다. 부로치중 3개가 선생님 작품이네요.ㅎㅎ 창가에서, 꽃바구니, 검정 오닉스에 비취로된 큰장미꽃... 창가에서는 무거울 정도랍니다. 제가 키가 큰 편이라 잘 어울린답니다. 남편이 인사 아트에서 사다 주었는데, 이제는 연희동으로 갈까해요. 저는 조각을 전공했는데, 선생님 작품보면서 금속공예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.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다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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